HYPERUNIVERSE

다수의 적에게 막대한 지속 피해를 안겨줄 수 있는 하이퍼입니다. 대부분의 공격이 적을 불태워 누적 피해를 입히는 화상 효과를 동반하고 있어서 치명적인 피해를 선사할 수 있으며 궁극기를 활용한 최고 수준의 순간 화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technician
  • 난이도 2단계
  • 순간화력 10%
  • 지속화력 10%
  • 수비력 3%
  • 기동력 4%
  • 제압능력 1%
  • 보조능력 1%
공격력60 (+레벨 당 2.5)
방어력41 (+레벨 당 1.3)
최대 생명력1420 (+레벨 당 108)
최대 마나100
생명력 재생55 (+레벨 당 6.8)
마나 재생30
이동속도550

HYPER SKIN
& MOVIE

하이퍼 스킬

방화 충동

다음 조건을 만족할 때마다 적에게 4초 동안 화상 효과를 하나 줍니다.
· 스킬 명중 시

화상 효과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매초 (공격력×0.07)의 지속 피해 발생
· 최대 중첩 수: 5

또한 이그니시아는 주변 2000 범위 내 화상 효과에 걸린 적 하나마다 다음 효과를 받습니다.
· 공격력 2% 증가
· 이동속도 2% 증가
· 최대 중첩 수: 5

화염구

전방으로 화염구를 던져 적에게 50(스킬레벨×9)(공격력×0.54)(추가 공격력×0.23)의 피해를 줍니다.

불꽃의 숨결

불의 기운을 불어내어 적에게 84(스킬레벨×14)(공격력×0.72)(추가 공격력×0.3)+(최대 생명력의 5%)의 피해를 줍니다.

살아있는 불

이그니시아 주변을 맴도는 불덩이 세 개를 소환합니다. 소환된 불덩이는 자동적으로 주변의 적을 추적하여 75(스킬레벨×13)(공격력×0.61)(추가 공격력×0.26)의 피해를 줍니다.
· 중복 피해 발생 시 피해 70% 감소

불지옥

전방에 4초 동안 불길을 소환하여 그 위를 지나는 적에게 18(스킬레벨×3)(공격력×0.14)(추가 공격력×0.06)의 지속 피해를 줍니다.

화염 폭발

주변 1600 범위 내 화상 효과에 걸린 모든 적에게 95(스킬레벨×9)(공격력×0.25)(추가 공격력×0.11)의 피해를 세 번 줍니다.
· 적이 보유한 화상 효과 하나마다 피해 15% 증폭

스토리 & 보이스

불의 정령은 누구나 불을 다룰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마법적인 능력이라기보다는 타고난 친화력으로, 불의 힘을 잠시 빌리는 것일 뿐 제아무리 불의 정령이라 하더라도 불의 의지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었다. 그러니까 불의 정령에게 있어 불이란 친근한 존재임은 분명하지만, 그 관계는 어디까지나 공생 관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그니시아는 아주 특별한 아이였다. 이그니시아가 태어난 순간, 세상 모든 불이 마치 그녀의 탄생을 축하하는 듯 일렁거렸다. 불길에 휩싸인 채 태어난 이그니시아는 마치 그 자체가 타오르는 불, 그 자체로 보였다. 불의 정령 일족의 주술사장이자 이그니시아의 어머니는 자신이 낳은 아이에게서 매우 강력한 불의 힘을 느꼈다. 그녀는 아이에게 불의 여신에게서 따온 이그니시아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범상치 않은 탄생을 증명하듯 이그니시아는 불을 다루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어린 이그니시아가 고개만 살짝 가누어도 그에 반응하듯 사방에서 불길이 치솟아 올랐다. 원래 불의 정령들은 어렸을 때 어른들에게 불과 교감하는 방법을 배우지만, 이그니시아는 별도의 교육이 필요하지 않았다. 이그니시아는 마치 숨 쉬듯 자연스럽게 불과 교감했고, 제 의지인 것처럼 불을 다룰 수 있었다. 이그니시아는 누구보다 불을 사랑하고 숭배했다.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어머니의 자궁 안에 있는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한 것이었다. 이그니시아가 불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그녀의 불을 다루는 능력도 함께 향상되어 갔다. 이에 불의 정령은 그녀를 불의 화신으로 추앙했고, 이그니시아는 일찌감치 어머니의 뒤를 이을 차기 주술사장으로 내정되었다.

"아아, 아름다워......"

하지만 불에 대한 이그니시아의 사랑은 점차 도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그녀의 불에 대한 갈망과 집착은 불길처럼 빠르게 이그니시아를 집어삼켜 갔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그니시아는 불의 힘에 완전히 먹혀들어가 이성을 잃고 날뛰기 시작했다. 이그니시아의 손끝에서 퍼져나간 불씨는 순식간에 사방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타는 냄새가 진동하고 비명이 난무했지만 이그니시아는 방화를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활활 타올라 마치 거대한 불처럼 보이는 산 앞에서 이그니시아는 전율했다. 이것이 바로 이그니시아가 그토록 바라던 이상향, 불길에 휩싸인 세상이었다. 그녀의 무차별적인 방화로 인해 온 마을은 잿더미가 되었고, 이그니시아는 어머니인 부족장의 명령으로 마을에서 추방되었다. 그러나 이그니시아는 전혀 개의치 않았고, 오히려 불을 두려워하거나 그저 필요로 이용하기만 하는 그들을 경멸했다.

"나는 이그니시아. 불의 여신의 이름이지. 타오르는 불꽃을 자세히 들여다본 적 있어? 불이 어떻게 춤을 추는지, 어떤 색깔을 내는지 알게 된다면 당신도 그 아름다움에 매료되고 말 거야. 그러니까 나를 하이퍼유니버스로 안내해줘. 이토록 아름다운 불길에 휩싸이게 해줄 테니까!"

타이틀불의 광신도직업주술사
이름이그니시아좋아하는 것고양이
나이97세싫어하는 것겨울
성별여성취미여행
종족불의 정령특기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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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조회수 추천수 작성일
[05.24수정]나의 불꽃은 절대 사그러들지 않아!! [3] 캉깨비 4806 8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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