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UNIVERSE

전투 개시부터 반격까지 여러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수비형 테크니션입니다. 다른 테크니션보다 방어적인 스킬 구성과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어 상대방을 보다 안전하게 제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스킬들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고 정교한 스킬의 활용을 요구합니다.

technician
  • 난이도 3단계
  • 순간화력 7%
  • 지속화력 6%
  • 수비력 6%
  • 기동력 4%
  • 제압능력 6%
  • 보조능력 1%
공격력58 (+레벨 당 2.2)
방어력44 (+레벨 당 1.6)
최대 생명력1480 (+레벨 당 112)
최대 마나100
생명력 재생65 (+레벨 당 8.3)
마나 재생30
이동속도550

HYPER SKIN
& MOVIE

하이퍼 스킬

불멸의 영웅

페르세우스의 생명력이 15% 미만이 되면 마법 투구에 깃든 명왕의 힘이 발현되어 행동 방해 효과를 제외한 해로운 효과를 해제합니다.

그리고 이후 3초 동안 에테르 상태로 전환되며 다음 효과를 추가로 받습니다.
· 적으로부터 모습을 감춤
· 모든 방해 효과 무시
· 적에게 받는 피해가 1로 고정

· 기본 공격 및 모든 스킬 사용 불가

· 전용 장비 외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불가

용맹

전방을 향해 군신의 기운이 깃든 검을 휘둘러 55(스킬레벨×9)(공격력×0.59)(추가 공격력×0.25)의 피해를 줍니다.
· 점프 중에도 사용 가능

최대 2번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스킬 시전 시 용맹을 하나 소비합니다.
· 5초마다 하나씩 충전
· 최대 보유 수: 2
· 전용 장비 외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불가

제압

전방의 적을 끌어당겨 25(스킬레벨×4)(공격력×0.19)(추가 공격력×0.06)의 피해를 주고 제압합니다.
· 행동방해 면역 상태의 대상은 제압 불가

이후 제압한 대상을 잡아 검신에 꿴 뒤, 한바퀴 회전하며 내리찍어 60(스킬레벨×10)(공격력×0.44)(추가 공격력×0.05)의 피해와 함께 띄웁니다.

이 때 내리찍기 반경 250 범위 내의 적에게도 53(스킬레벨×7)(공격력×0)(추가 공격력×0.14)의 피해를 함께 줍니다.

영웅의 도약 / 영웅의 일격

마법 샌들에 깃든 전령의 신의 힘을 발현하여 공중으로 도약합니다.

도약 중 자유롭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으며 지면에 착지하기 전 일반 공격을 사용하면 103(스킬레벨×18)(공격력×0.76)(추가 공격력×0.32)의 피해를 주고 적을 0.8초 동안 띄우는 영웅의 일격으로 연계됩니다.
· 영웅의 일격 : 기본 공격으로 취급

영웅의 도약은 점프 중에도 사용 가능하며, 이 경우 모든 이동방해 효과를 무시하고 더 빠르게 더 멀리 이동할 수 있지만 다음 패널티가 함께 발생합니다.
· 영웅의 일격으로 연계 불가
·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증가
· 지면에 착지할 때 착지 경직 발생

담대한 결의

결의를 굳게 다져 7초 동안 페르세우스에게 적용되는 다음 상태이상 효과의 지속시간을 20% 감소시킵니다.
· 석화 / 빙결 / 기절 / 매료 / 공포 / 침묵 / 실명 / 속박 / 모든 종류의 감속 효과

또한 담대한 결의 지속시간 중 적에게 피격 시 대상으로부터 다음 효과를 얻습니다.
· 공격력 1% 강탈(최대 중첩 수 : 10)
· 방어력 1% 강탈(최대 중첩 수 : 10)
· 지속시간 : 3초

고르곤의 시선

방패에 깃든 고르곤의 힘을 전방 500 범위에 방출하여 페르세우스를 바라보는 모든 적을 1.5초 동안 석화시키고 342(스킬레벨×32)(공격력×0.9)(추가 공격력×0.38)의 피해를 줍니다. 이 때 석화된 적은 다음 효과를 받습니다.
· 방어력 20 증가

만약 적이 페르세우스를 바라보지 않았다면 석화 대신 1초 동안 기절시키고 228(스킬레벨×21)(공격력×0.6)(추가 공격력×0.25)의 피해를 줍니다.

스토리 & 보이스

고대 문명에서부터 비롯된 페르세우스 신화는 세계 각지에 널리 퍼져 있다. 페르세우스는 신화에서 등장한 최초의 영웅이었으며 그 후에 생성된 많은 영웅 신화에 영향을 끼쳤다. 페르세우스 신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고대 문명에 속한 작은 나라,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을 받았다. 신탁의 내용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손자에 의해 살해될 운명이었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아크리시오스는 손자가 태어나는 일을 막기 위해,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하지만 신들의 신, 제우스는 다나에를 탐하였고, 이에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잠입하였고, 다나에를 임신시켰다.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들이자 반신반인인 페르세우스를 낳았다. 아크리시오스는 갓 태어난 손자, 페르세우스를 제거하고 싶었지만 제우스의 분노를 살까 봐 두려워 차마 그러지 못하고 대신 페르세우스와 다나에를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 보냈다.

아크리시오스의 기대와 달리, 모자는 바다에서 죽지 않고, 작은 섬나라의 착한 어부에게 구조되었다. 페르세우스는 어부의 집에서 성장하여 건장한 청년이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페르세우스는 다른 사람들보다 강인하긴 하였지만 특별히 영웅의 면모를 지닌 것 같진 않았다. 그러나 작은 섬나라의 왕이 다나에를 탐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페르세우스에겐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운명이 펼쳐졌다. 섬나라의 왕은 다나에를 얻는 데 방해가 되는 페르세우스를 제거하고자, 그에게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하였다. 메두사는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돌로 만들어버리는 강력한 괴물이었기에 사람들은 페르세우스가 왕의 요구를 거절할 것이라 예상하였다. 하지만 페르세우스는 왕의 요구를 거절하면,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게 더 큰 보복이 뒤따를 거라 생각하여, 왕의 요구에 따라 메두사를 찾아 길을 떠났다.

지혜의 여신, 아테나는 페르세우스를 가엽게 여겨 그를 도와주기로 마음 먹었다. 아테나는 신들의 무기를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그 무기들은 각각 아테나 자신의 방패인 아이기스, 아레스의 검인 하르페, 하데스의 투구인 퀴네에, 헤르메스의 날개 달린 샌들인 탈라리아였다. 메두사를 찾아낸 페르세우스는 신들의 무기를 이용하여 그녀에게 대적하였다. 그는 먼저 퀴네에를 사용해 자신의 모습을 감추었고, 메두사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대신에 아이기스를 거울 삼아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어버렸다. 그렇게 괴물 메두사를 처치한 최초의 영웅, 페르세우스가 탄생하였다.

메두사는 죽었지만, 여전히 그녀의 눈을 바라보면 무엇이든 돌로 변해버렸고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이기스에 부착하여 더욱 강력한 무기로 강화하였다. 네 개의 강력한 무기를 통해 더욱 강해진 페르세우스는 작은 섬나라로 돌아가던 중, 바다 한가운데서 사슬에 묶여 바다 괴물 게토의 제물로 바쳐지는 안드로메다를 만났다. 안드로메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분노를 가라앉히기 위해 아이티오피아의 왕이 제물로 바친 공주였다. 페르세우스는 아이기스를 이용해 게토를 돌로 만들어 버린 뒤 베어버려 공주를 구출하였다. 이에 감동한 안드로메다는 페르세우스와 결혼하기로 하였고, 그 둘은 결혼식을 올렸다. 영웅 페르세우스는 아이티오피아의 왕이 되어 국가를 평화롭게 다스렸다.

여기까지가 누구나 알고 있는 페르세우스 신화이다. 페르세우스는 신들의 도움을 받아 행복한 삶을 보낸 영웅이었다. 하지만 신화 속에 가려진 페르세우스의 진짜 운명은 비극이었다. 안드로메다와 결혼식 날, 강력한 괴물들이 들이닥쳐 안드로메다를 납치하였다. 몹시 상심하고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안드로메다를 되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났다. 그는 세계의 온갖 괴물들을 처치하여 안드로메다의 행방을 찾았으나, 수십 년 동안 찾아다녀도 안드로메다를 찾을 순 없었다. '어쩌면 안드로메다는 다른 세계에 있을 것이다. 다른 세계에도 괴물들이 있고, 그들이 안드로메다를 데리고 있을 것이다.' 페르세우스는 이렇게 결론 내릴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페르세우스는 안드로메다를 찾기 위해 하이퍼유니버스로 접속하였다.

타이틀서사시의 영웅직업아이티오피아의 왕
이름페르세우스좋아하는 것안드로메다
나이127세싫어하는 것괴물
성별남성취미무기 광내기
종족반신반인특기괴물 처치

하이퍼 추천 공략더보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추천수 작성일
9.14수정)페르세우스님 미카즈키해주세요! [10] 익사이팅FYMP 1755 9 2017.08.10
하이퍼 정보 목록